2008년 01월 26일
The Curry Club
친구 S와 함께 외식이다. 좀 일찍 만나 IKEA에서 옷걸이와 색색깔의 빨대를 샀다. 저녁시간 전까지 이것저것 구경하며 시간보내기 좋은곳. IKEA에서 나와 Bridge RD에 있는 The Curry Club이라는 인디안 레스토랑에 갔다. 인도친구가 추천해준 곳으로 담백한 탄두리 치킨의 맛이 일품이다. 다른곳은 기름덩어리에 제대로 손질이 안된 고기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곳은 적당히 벤 양념과 기름이 쫙빠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힘든 일주일의 피로를 다다다 수다로 확 날려주고, 맛있는 것을 배불리 먹고나니 스트레스카 확- 풀렸다. 레스토랑을 나오니 후덥지근한 바람이 확 불어온다. 8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밝고 더운 바람은 태양과 함께 머물고 있다.
이번주는 월요일까지 쉬는 연휴. 1월26일 오늘이 호주의날이고 토요일인 관계로 월요일이 공휴일이 된다. 아~조아라 연휴!
직장인이 되어 다시 느끼는 롱위크앤드의 달콤함!

힘든 일주일의 피로를 다다다 수다로 확 날려주고, 맛있는 것을 배불리 먹고나니 스트레스카 확- 풀렸다. 레스토랑을 나오니 후덥지근한 바람이 확 불어온다. 8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밝고 더운 바람은 태양과 함께 머물고 있다.
이번주는 월요일까지 쉬는 연휴. 1월26일 오늘이 호주의날이고 토요일인 관계로 월요일이 공휴일이 된다. 아~조아라 연휴!
직장인이 되어 다시 느끼는 롱위크앤드의 달콤함!

# by | 2008/01/26 20:5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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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잘지내는것 같으이~~
취직을 했나보네^^ 추카추카~!
글들이 꼭 소설책에 한부분을 읽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