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감기
한참 겨울인 맬번. 오늘 아침에는 비도 내리고 추웠다. 지난 밤에 기침이 심해 잠을 설쳤더니 몸이 천근이다. 급기야 병가를 내다. 금요일의 병가라 조금 눈치가 보이기도 하지만, 그깟 눈치봄담 내몸이 우선이다. 이 컨디션으로 일했다가는 더 힘들어서 스트레스만 왕창 받았을 꺼다. 온종일 집에서 뒹그르르. 병원갔다가, 인터넷 하다, 책보다 하루가 금방간다. 다음 2주간은 몹시도 바빠질듯. 이사준비 시작. 지미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잘 짜증을 안내는 성격인데 요즘 부쩍 민감해 졌다. 상큼한 허늬레몬티한잔 타주며 달래니 금방또 방긋하네. 단순남.

# by | 2008/07/18 18:0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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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했남~궁금하군~!
칭구~ 생일 추카혀~~
미역국은 아니여도 맛있는 케익 먹었겠군~~^^
시간 날때 내 홈피에 오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