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바이 수~

지난주 금욜. 마지막날 아이들과 모닝티를. 파티캡을 쓰니 애들이 내 생일인줄 알았다는..

손발이 척척 맞아 재미나게 일했던 우리방 동료들. Stefe&Wan
킨더티처와 센터 메니저.
내가 진짜로 예뻐라 했던 메이브&키이라. 분홍도라옷입은 아이는 소피아. 벌써 보고싶당~ >.< 진짜구여움!

by aloha | 2008/09/02 19:12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aloha.egloos.com/tb/38889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09/03 09: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라땅 at 2008/12/15 23:28
칭구~ 잘 지내남~
왜 소식좀 전해주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