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바이바이 수~
지난주 금욜. 마지막날 아이들과 모닝티를. 파티캡을 쓰니 애들이 내 생일인줄 알았다는..

손발이 척척 맞아 재미나게 일했던 우리방 동료들. Stefe&Wan
킨더티처와 센터 메니저.
내가 진짜로 예뻐라 했던 메이브&키이라. 분홍도라옷입은 아이는 소피아. 벌써 보고싶당~ >.< 진짜구여움!




# by | 2008/09/02 19:12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9/02 19:12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왜 소식좀 전해주지~